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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12. 18:08
-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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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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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살짝 해보세요ㅋㅋ 남자쪽에서도 그정도 눈치는 있을거에요. 반응보고 판단하세요ㅋㅋㅋ 그리고 그냥 알바같이한 사이인데 어장이란말은 너무 앞서간거같아요. 그사람한테는 그냥 오빠동생사이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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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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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개불알풀
보름동안 카톡 맨날하고잇는데..전 친한 오빠나 남사친이랑 이렇게 연락안해요 그리고 먼가 카톡말투나 행동같은걸보면 확실히 다른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거랑 다르다는게 느껴져요 ㅋㅋ 근데 제가 그냥 데인게 잇으니까 이런식으로 삐뚤어지게 생각하는거 같아요.....ㅎㅎ... 그냥 넌지시 말해보던지 하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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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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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상처가 있으신건 잘 알겠는데요. 그렇다고 마음의 문을 닫고있으면 글쓴이 본인만 닫혀사시는거예요, 그러니 용기내서 다가가 보세요ㅎㅎ 세상에 나쁜얘들도 있지만 좋은사람도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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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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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개불알풀
감사합니다ㅠㅠ 원래 이러지않았는데....;; 마음을 좀더 열어야겠어요 ㅋㅋ일단 시험공구부터...ㅎㅎ 님도 시험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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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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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 시험이 없답니다ㅋㅋㅋ 시험 잘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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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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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엔 마데카솔인데;; 상처있다고 닫혀있으면, 좋아하는 맘 표현도 못하고 고립되기만 한답니다. 용기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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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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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감국
제가 좋아하는건아닌데.... 마음을 열어야겠어요어쨌든ㅠㅜ 시험잘칩시다 우리모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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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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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 시계하고있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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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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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더군다나 네 시간이나 넘게 연락이 안 되는 게 걱정이시군요. 마음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 남자가 금방 질려하는 지름길을 걷고 계신데 여유를 좀 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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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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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풍선덩굴
제가원래 안이랬는데 최근에 남자한테 데여서 그렇다고 상황 설명햇는데 이런식으로 비꼴꺼까지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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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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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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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상황으로는 어장인지, 호감이 있는건지, 생각이 1도 없는건지
판단하기 너ㅓㅓㅓㅓㅓ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