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궁금한게있는데...
- 2016.06.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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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부산대앞에서어떤남자가번호를따서연락하는데
그사람대학교가부산모대학이라서
피하거나그러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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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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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굳이 우리학교까지와서 이러지 이런생각들거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학벌이 너무 많이차이나면 좀 그럴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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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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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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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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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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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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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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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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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벌이 진짜 좋은 친구들은 뭐랄까.. 자기 미래에 대해서 계획이 잡혀있고, 자기는 뭐든지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요 다들. 또 그만큼 노력하죠.
학벌이 별로인 친구랑 만날때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 하면 피곤해 집니다... 열심히 하면 대기업 들어갈수있을거라 이야기하며 격려해줘도 말도 안되는소리라고 하죠. 그렇다고 계획이 있는거도 아니고요..
둘다 꿈에 대한 이야기 하다보면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다른 세상 사람 느낌???
그래서 반려자를 고른다면 학벌이 너무 벌어지는건 살짝 걱정이 되긴하죠. 하지만 인성이라던가 다른 곳에서 매력이 충분이 있다면 커버가능하다고 봐요. 경향적인걸로 개인의 특성을 단정지을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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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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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A를 말했는데 B를 말하는 사람과 굳이 만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내가 A를 말하면 A'로 대답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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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배운 사람들.. 학벌 좋단 사람들이 말이 더 잘 통하는 경향을 느꼈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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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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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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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롤 담배 술 잠 섹스 말고는 생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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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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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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