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도 못했는데 보고싶네요.
글쓴이
- 2016.06.14. 23:52
- 1662
소개팅으로 만났던 분인데, 5번정도 만나고 고백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아닌거 같다고 거절하셨습니다ㅎㅎ
그게 벌써 7개월 정도 지났네요..담담하게 잘 살고 이것저것 많이 하면서 바쁘게 살다가도, 문득 그 추억도 없는 사람이
생각나네요ㅎㅎ 제가 꿈에도 그리던 쌍꺼풀없이 수수했던 이상형이라 아직도 잊지 못 하고, 다시 만날 수 없는거 잘 알지만 가끔 그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고 얼굴이 보고 싶네요... 혹시나 이런 경험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아주 가끔이지만 힘들 때가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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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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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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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 한번 만났는데 그냥 한번더 만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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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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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 같이 한 게 없어서 그런지 아쉽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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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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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인데 5번이나 만나고 거절하다니... 마음 강하게 먹고 잊어버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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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뜰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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