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정도 만난 친구인데 사겨오면서 두 번 정도 해어지자는 말을 들었는데 그 땐 말을 듣자말자 눈물이 났었어요.. 생활을 할 수가없어서 어떻게든 바로 잡앗죠 근데 그저께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지금은 실감이 안난건지 살짝 지치고 담담하게 받아들엿어요 근데 앞으로도 저가 정말 괜찮을가요?? 그 친구 없이는 안된다고 생각햇엇는데ㅠ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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