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헤어 졋습니다..

글쓴이
  • 2016.06.15. 20:39
  • 1247
2년 반 정도 만난 친구인데 사겨오면서 두 번 정도 해어지자는 말을 들었는데 그 땐 말을 듣자말자 눈물이 났었어요.. 생활을 할 수가없어서 어떻게든 바로 잡앗죠 근데 그저께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지금은 실감이 안난건지 살짝 지치고 담담하게 받아들엿어요 근데 앞으로도 저가 정말 괜찮을가요?? 그 친구 없이는 안된다고 생각햇엇는데ㅠ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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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엄격한 푸크시아 16.06.15. 20:46
일주일 정도 담담하게 생활하다가 ..
그뒤 폭풍 보고싶어질듯
하지만 이것도 기회다..
니 하고싶은걸 하렴.
정 못잊겠다하면은 다른여자에 들이대는게 니 정신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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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5. 21:2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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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대추나무 16.06.15. 21:28
때로는 미친듯이 슬프기도
때로는 미친듯이 원망스럽기도
때로는 그래도 미친듯이 그립기도 할겁니다
어쩔수 없어요
저런 감정들이 자라버린 마음을 조금씩 깎아내는 너무나도 아픈 과정이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부터 더이상 아프지 않음을 느낄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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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애기부들 16.06.15. 21:37
연애라는게 그런 것 같습니다.
미치도록 그리워 해봐야 아는거지요.
힘내시라는 말보단 겪으시고 이겨내시라는 말을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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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아주까리 16.06.15. 22:28
혹시 첫 연애신가요? 글쓴이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저도 몇일 울고 지나니 이제 눈물이 덜 나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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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07:21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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