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종강해서 잘생긴 사람들 못보네여...

글쓴이
  • 2016.06.16. 23:28
  • 1964
계절도 안 듣고 중도 갈 일도 없고....
너무 슬픈 것ㅠㅠ
시험기간동안 눈호강 하는게 낙이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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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적나라한 오이 16.06.16. 23:32
잘생긴 대학원생이 공대건물이 상시 대기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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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6. 23:34
적나라한 오이
전 공대생도 자연대생도 아닌걸요ㅋㅋㅋㅋㅋ기껏 토익을 결심해야 중도도 갈까말까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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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오이 16.06.16. 23:38
글쓴이
눈호강말고 현실로 이루시길 방학내내 중도에서 공부하고 점심때 금정에서 혼자 밥먹으면 얼굴만 괜츈하시면 번호따갈 남자있을듯?ㅋㅋㅋ 기대하겠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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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풀솜대 16.06.16. 23:56
제가 요즘 마이피누보고 여자들도 그렇게 많이 쳐다보는구나하고 아까 옆에 잘생긴 훈남 있길래 할일없게 누가 쳐다보나 이따금 봤는데 엄청 다 티안나게 쳐다보나봐요 다들 고개숙이고 공부만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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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풀솜대 16.06.16. 23:57
초라한 풀솜대
아 할일없게는 제가 할일없게 그랬다는 말입니다 시험 거진 끝나서 심심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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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7. 00:04
초라한 풀솜대
저는 티나게 쳐다보는게 문제....ㅋㅋㅋㅋㅋ 반짝이 올라오는것만 봐도 누군가 흘끔흘끔 보긴 하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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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자귀풀 16.06.17. 02:05
절 못보시다니,,, 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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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6:43
ㅋㅋㅋ 근데 다들 중도가면 사람들이랑 엄청 눈 많이 마주치지 않나요?ㅋㅋ 같은사람이랑 ㅋㅋ 전 매번 그러던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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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6:44
깜찍한 망초
눈 자주 마주칠수록 번호를 잘 주시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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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6:45
깜찍한 망초
ㅋㅋㅋ 그래봤자... 1시도 1성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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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7. 07:05
깜찍한 망초
맨날 보던사람만 봐서 그런거 아닐까요ㅋㅋㅋㅋㅋ
저도 제 자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 눈 진짜 많이 마주쳤는데ㅋㅋ물론 번호는 안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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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7:08
글쓴이
ㅋㅋ.. 제가 중도에 잘 안가성...ㅋㅋ 분명 눈 계속 마주치는 사람도 관심은있는데 말은 못 꺼내는것일겁니다 ㅋㅋ ㄹㅇ 말하려고할때 100번 넘게 고민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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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17. 07:13
깜찍한 망초
전 학교 근처에서 따인적은 있는데 중도에선 진짜 일주일에 7번 마주치는 사람 있어도 말은 안 걸더라구요ㅋㅋㅋㅋ근데 진짜 지겹도록 많이 마주쳐서 신기했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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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7:16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공부하는 사람들이 공부를 하나봐요 저같은 나부랭이는 셤기간이 되야 ㅋㅋ 공부를 할랑말랑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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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망초 16.06.17. 07:12
글쓴이
진짜... ㅋㅋ 심장 터질거 같아요...ㅋㅋ 말걸기 직전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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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가지복수초 16.06.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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