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여자
- 2016.06.17. 21:39
- 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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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밉보이고 안갈수도 있는거기때문에 여자친구는 그런모습을 원하겠죠
행복하지않음을 느꼈다면 사랑은 식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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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없이 혼자 돈벌면서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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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게된다면
여자친구를 위해서 회사생활을 포기할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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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숨길수없어서 솔직하게 말한다음
여친한테 이해해달라하고
여친이 이해 못해서 빡치고
여친 화풀어주려다 싸우고
무한 반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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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가자는데 술집가자는데 안갈수도 없고.
그냥 같이 갔다가 2차를 몰래 가는게 더 문제가 될 수 있어도 술집에 가는걸 뺄 수는 없다고 생각함.
거기서 전 여자끼고 못 놉니다 하고 하는게 더 신기할 것 같네요. 그럴 사람 100명중에 1명 있을꺼지만 그 사람 회사생활 피곤하겠죠.
봐줄껀 봐주고 2차가는건 봐주지 마세요.
물론 안 간다 해놓고 2차까지 가는건 봐줄 사안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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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엘리트 혹은 전문직 만나시면 됩니다.
그럴려면 님도 초고스펙자가 되시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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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들 안만낫!!
ㅈㄹ들을 하시는군요 직장인들이 당신네들을 왜만납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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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 안간댓다가 회사 그만둔 남자는 남자취급도 안해줄껄요...경제력이 없는데 남자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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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 안간댓다가 회사 그만둔 남자는 남자취급도 안해줄껄요...경제력이 없는데 남자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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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집곱게들어갔다고 사진이나 영상통화는 해준다면 그나마 덜화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