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는거
글쓴이
- 2016.06.18. 01:48
- 1226
남잔데 전 진심으로 마음에들어서 번호 물어보거나 연락처 주거나했었는데 대부분 남친이있거나해서 한번도 성공하거나 좋은 결과가없었던거 같아요. 너무 가벼워보여서그런걸까요??자꾸 자신감이없어지구 앞으로 누군가에게다가갈때 트라우마생길거같아요 여자분들 어떻게하면 성공할 수있을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따면 친해질 접점이있어야하는데 잘모르는사이에 카톡몇번해봤자 정이안듬ㅋㅋㅋ 만나서 같이 즐길수잇는걸 마니하세요 친해질수잇는거
0
0
찌질한 큰까치수영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찌질한 큰까치수영
과특성상 아는여자가 거의없는게너무슬프네요ㅠ.ㅠ접점이라...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 공감이가네요... 제가 님이랑 같은 처지.. 같이 힘내요!!
0
0
한가한 섬백리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아 저는 중도에서 딴적있는데 ㅋㅋ 눈 진짜 많이 마주칠 경우에 여자분이 주시더라구요 ㅋㅋ
0
0
상냥한 털진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냥한 털진달래
잘되셨나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음... ㅜㅜ 그누나가 아쉽게도 4학년... 전 1학년이구.. 그냥 ㅋㅋ 그누나한태 밥 한번 얻어먹고 끝났어영...
0
0
상냥한 털진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