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집에서 만난여자 vs 소개 받은 여자
- 2016.06.1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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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우연치 않게 술집에서 술먹다가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고 번호따가고
아~ 동갑인 여자구요~ 몇일 연락해보면서 많이 만나고 얘기도 많이 해봤는데,
뭐.. 대학 안 나오고 매니져 같은 일 해서 한 달 일하고 카드 값으로 다쓰고~ 하루살이 같은여자인데
말은 되게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편해요, 얼굴은 피부가 별로 좋지않고 평범한정도. 제 스타일은 전혀 아닌..?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기 별로인 여자.. 자기관리도 잘안하고 딱 철부지 느낌이구요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없으면 허전할것 같은느낌? 딱 친한 친구되기 좋은 느낌인데..
계속 사귀자고 해서.. 정리를 해야할지..
몇 일 전에, 후배놈이 그런 여자 말고 소개 시켜주는 사람 만나 보라고 했는데
얼굴도 마음에 들고, 자기관리도 꽤 잘하고, 문제는 3살 연하에요.. 연하 별로 안좋아해서...
둘다 정리하는게 답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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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집여자는 뭐 가볍게 가볍게 사는거같으니 서로 엔조이마인드면 서로 편하게 즐기는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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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물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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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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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이 피가되고 살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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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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