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집에서 만난여자 vs 소개 받은 여자

글쓴이2016.06.18 01:49조회 수 1777댓글 9

    • 글자 크기

 

 

 남잔데 우연치 않게 술집에서 술먹다가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고 번호따가고

 

 아~ 동갑인 여자구요~  몇일 연락해보면서 많이 만나고 얘기도 많이 해봤는데,

 

뭐.. 대학  안 나오고 매니져 같은 일 해서 한 달 일하고 카드 값으로 다쓰고~ 하루살이 같은여자인데

 

말은 되게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편해요, 얼굴은 피부가 별로 좋지않고 평범한정도. 제 스타일은 전혀 아닌..?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기 별로인 여자.. 자기관리도  잘안하고 딱 철부지 느낌이구요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없으면 허전할것 같은느낌? 딱 친한 친구되기 좋은 느낌인데..

 

계속 사귀자고 해서.. 정리를 해야할지..

 

 

 

 

몇 일 전에,  후배놈이 그런 여자 말고 소개 시켜주는 사람 만나 보라고 했는데

 

얼굴도 마음에 들고, 자기관리도 꽤 잘하고, 문제는 3살 연하에요.. 연하 별로 안좋아해서...

 

 

 

 

둘다 정리하는게 답인가요 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1 거대한 무릇 21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