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6.18 19:14조회 수 1566댓글 2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3주....나2주뒤가 어떨까요ㅠ
  • @처절한 강아지풀
    그렇겠죠? 맘같아선 당장 카톡해보고싶은데 억지로 참고있어요ㅠ
  • @글쓴이
    일단 연락해서 진심으로 사과하시는게 좋겠네요
  • @처절한 강아지풀
    네 댓글감사합니다!!
  • @글쓴이
    잘되길 빌어요^^
  • 헤어진이유또한 중요하겠죠?
  • @무례한 개나리
    서로싸우고 후에(제 잘못으로 싸움이났음) 이별통보를 받았어요ㅠ 그전날까지만 해도 똑같이 저를 위해 배려해주고 사이가 좋았었는데ㅠ
  • 이유가먼데요
  • @머리좋은 글라디올러스
    평소에 남자친구는 늘 제가 우선인 케이스고 저도 그에 맞추려 노력했지만 많이 부족해서 그것에대한 실망감때문에 불만이 많았어요
  • @글쓴이
    그렇군요 죄송해요 저는 모쏠이라 할말이없네요.
    잘 풀리고 행복한 연애하길 빌어요 화이팅 !
  • @머리좋은 글라디올러스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근데 남자들은 후폭풍 늦게오는건 ㅇㅈ합니다
    그때 타이밍맞ㅇ춰서 만나시는거 좋을듯
  • 평소에 남자친구는 늘 제가 우선인 케이스고 저도 그에 맞추려 노력했지만 많이 부족해서 그것에대한 실망감때문에 불만이 많았어요
  • 케바케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2~3주 후가 괜찮습니다.
  • @유쾌한 산비장이
    네 그럼 조금더 참고 기다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제 생각에 2-3주면 생각이 아예 정리될 것 같네요. 그전에 사과를 하심이 어떨까요?? 말이 없어지면 오해가 깊어집니다.
  • @돈많은 국수나무
    그럴까요?ㅠㅜ 평소에도 한번 싸우면 서로 시간을 두고 화해하는타입이라 당장붙잡기가 머뭇거려져요ㅠ 매몰차게 거절당할까봐
  • 전여친이 내가 우선순위가 아니라서 찼는데 내일되니까 보고싶던데여 ㅋㅋㅋㅋ 내일 어떠심?
  • 10일 추천합니다..저도 같은 이유로 이별을 고했었어요. 저 남자
  • 일단 남친도 많이 배려해주고 많이 좋아했네요.
    일방적인 이별통보는 아닌거 같고 남친고 참다참다 통보를 전화나 문자로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전화나 문자로 했다면 남자가 보이에는 좀 남자로써는 치사해 보이긴 하지만 말로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도 있서서요.
    일단 남친도 마음정리를 하고 통보를 보낸것이니
    누구나 이별통보를 마음이 편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시간을 정하고 다시 붙잡고 머하니 이런것 보단 ~ 중요한것이 마음의 표현이라고 봅니다.좋아하는 사람한테서는 말이든 행동이든 마음으로 느낄수가 있습니다.

    글이나 댓글에서 보듯이 거절당할까바 자기 자신도 두렵고 한데 남친한테 믿음과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이별통보를 전화나 문자를 받았으면 아직 남자입장도 어쩡정하다고 봅니다.
    만약에 얼굴보고 통보를 받으셨다면 더는 붙잡지 않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더 힘들어 질수도 있서요.
  • @보통의 구골나무
    싸우고 몇시간 뒤에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했어요. 제가 이유를 물으니 맘이 식었단투로 말했어요ㅠ 그말 때문에 이미 제게 마음의 문을닫았을까 걱정돼요
  • @글쓴이
    톡으로 받으셨군요.그럼 너무 속상마시고요.
    저가 연예상담하려고는 아니지만.
    잠깐 언제만날지는 위에 댓글에서 많이 나오긴 했지만.누구 잘못이든 용서를 구하든 이런것보단
    만나서 무엇을 말할지가 중요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사람 마음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톡으로 머해 잠깐 커피숍이나 어디서 만날까? 장소를 정하고 두려워 마시고 그냥 평소에 대화중에서 싸움으로 유도되는 말이나 행동을 최대한 줄이면서 대화를 하세요.
  • @보통의 구골나무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용기얻어서 진심으로 제 맘 전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