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6.18. 22:54
- 1420
.
권한이 없습니다.
남자가 냑
0
0
다부진 과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젠 저사람에게 난 아무것도 아닌걸 알아버린 슬픔
한 때 내 모든 것이었던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슬픔
날 보던 따뜻한 눈빛 손길이 이제는 닿지 조차 못한다는 슬픔
에일리의 보여줄게 노래 들으면서 분노로 승화시키세요
한 때 내 모든 것이었던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슬픔
날 보던 따뜻한 눈빛 손길이 이제는 닿지 조차 못한다는 슬픔
에일리의 보여줄게 노래 들으면서 분노로 승화시키세요
3
0
참혹한 갈매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음증 환자가 여기 있습니다
0
4
포근한 곰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0
0
보통의 옥수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들어가지마세요 이젠 본인만 보고 살아야죠~~
0
0
처절한 당매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화이팅
0
0
찌질한 해당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진짜너무너무궁금해도술을마시더라도 sns들어가지마세요. 이거만 지켜도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줍니다. 일단 다른곳에 집중해보세요.
0
0
멍한 곰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보는게 답..
0
0
다친 옻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