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까지만 해도 극혐했던 사람이 좋아졌는데..
글쓴이
- 2016.06.20. 16:27
- 1515
저희 아버지가 욱하는 성격이신데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의 그런모습에 질려 다혈질에다가 욱하는 성격인사람들은 기피대상인데
좋아진 사람이 딱 그 성격이네요.
도대체 제 자신이 그사람을 어느부분에서 좋아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지금도 그사람 장점보다는 단점만 보입니다
하하 미치겠네요.. 스터디하다가 만났는데 그냥 스터디를 관둘까봐요
그사람이랑 잘된다해도 그사람 성격에 스트레스받아할 제 자신이 그려져요
이거 좋아하는거 맞긴할까요..?
저같은 사람있나요ㅜㅠㅜ 아주 사람 미치겠습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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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머니에 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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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눈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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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 본인을 좀더 아껴보세요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니까 그분의 매력에 혹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성격때문에 받는 본인의 심리적인 (혹은 심하면 물리적인.신체적인)피해는요?
저는 세상에서 자신을 제일 먼저 아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니까 그분의 매력에 혹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성격때문에 받는 본인의 심리적인 (혹은 심하면 물리적인.신체적인)피해는요?
저는 세상에서 자신을 제일 먼저 아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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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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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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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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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 그건 사랑이아니라 착각이에요
끝은 안좋아요 다치고 싶다면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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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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