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29살인데 연애도 못해보고 성경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절친이 농담인지 진담인진 모르겠지만 자기여친이랑 해볼래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는 놀래서 무슨생각으로 그러냐고 하니깐 어짜피 자기가 여친이랑 처음했으니깐 그이후로는 누구랑 하던지 상관없다고 말하네요. 뭔래 절친사이면 이래도 되는건가요? 전 물론 거절했습니다. 문화충격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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