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열의 어떤분께 마음이......

글쓴이2016.06.22 02:24조회 수 1297추천 수 2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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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대화 한적 없고

 

멀리서만 뵈었는데

 

갈수록 말걸고 싶네요

 

나이는 많아보이는데....

 

정리되지 않은 헤어스탈이었는데 최근에 짧아진 모습에 심쿵

 

무슨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2층에 보였다안보였다 ..

 

학생증 있는거 보니 외부인은 아니고 

 

매일 혼자오는듯 한데 저는 용기가 없네요 

 

똑같은 사람에 대해 반짝이에다 쓴적 있으니 오늘은 여기다가 끼적끼적

 

말 못거는 저한테 자괴감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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