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마이러버를 통해서...
- 2012.11.18. 19:15
- 1045
여자친구를 무슨 지네 엄마대용으로 생각하는건지
외로우니까 같이 데리고 다닐 사람이 필요햇나봐요
저도 나름 제 생활이있고 바쁜데
맨날 지 밥혼자먹는다고 같이먹자하고
중도에서 같이 공부하자하고
아놔 진짜 엄청 배려심있는척하면서
뭐 지 생활에 못맞춰주면 카톡으로 폭풍 잔소리.....
마이러버 또 하겠지? 아 누가 매칭될진 모르겠지만
그 상대방이 참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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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 그런 기회도 안오더라 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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