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00일의 썸머

글쓴이2016.06.25 22:59조회 수 14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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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화 500일의 썸머 비슷한 상황이네요
정말 이쁘고 저랑 성격 취미 다 비슷하고 심지어 살아오면서 힘들었던 부분도 비슷해서 운명처럼 느껴지고 제 이상형같은데 사귀거나 하는 사이는 아니에요. 아마 저를 남자로 안볼것같은데... 이게 지금은 힘들고 아무도 안보여도 나중에 언젠가는 괜찮아 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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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은 생겨 인생이지"
  • 운명같은 착각 ㅋㅋ 고백은하셨나요? 감정표현 명확하게 했는데도 애매한 관계를 원한다면 정리하는게 좋습니당 ㅎㅎ 3년간 가지고 놀림당해봐서 알아요.....ㅋㅋ 저도 진짜 운명이다 생각했는데 착각이더라고요
  • 본인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상대도 똑같이 비슷한부분이많다고 느꼈을가능성이 높아요!!! 제생각에는 한번 잘되는방향으로 시도하시는것도 좋을거같은데ㅠ 아깝잖아요...그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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