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은 밤이네요

글쓴이
  • 2016.06.27. 00:04
  • 860
오랫동안 연애 세포 다죽었는데

사랑하는 사람 꼭 만나고 싶은 밤인데

어디쯤 있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인연인데 놓아 버린건지

내가 용기가 없어서 지나친건지

아님 아직 때가 아닌건지

곧 졸업인데

내 사랑 하나 못찾고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한 밤입니다

이제는 나타나도 될거 같은데

오래 기다렸는데

이렇게 사랑하기 힘들 줄 몰랐네요

다가올때는 너무 많은 사람이 다가오길래 헷갈렸는데

이제와서 보니 아무도 없네요

주르르륵

호감을 보이던 많은 이성분들 이제 다 행복하고 달달하게 사는 거 티내는데

한분 그때 잡았어야 하는건데

인기도 한때인거 같숩니다
(♥아니면 착각이 한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현명한 인동 16.06.27. 00:06
딱 저랑 비슷ㅠㅠ 지나고 나니 미련이 남네요ㅠㅠ 저도 곧 졸업인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7. 00:07
현명한 인동
호감 보이셨던 많은 이성분들이 죄다 달달한 연애중이시네요.. 날 기억이라두 할런지 참 ㅜ ㅜ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7. 00:08
현명한 인동
이래서 모든건 타이밍인가 봅니다 ㅜ ㅜ
0 0
현명한 인동 16.06.27. 00:09
글쓴이
모든게 다 타이밍이죠ㅠㅠ 우린 왜 그렇게 늦을까요 ㅠㅠ 그때는 왜 몰랐을까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7. 00:11
현명한 인동
그때 너무나 많은 이성이 호감을 대놓고 보여서 그게 이제와선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고 오히려 요로코롬 됬네요
0 0
육중한 왕버들 16.06.27. 00:08
사랑합니다
0 0
섹시한 유자나무 16.06.27. 00:10
저도 그래서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ㅋㅋ
0 0
야릇한 진범 16.06.27. 03:14
어딘가 내 인연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믿는중)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