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오빠는 괜찮냐고 물어보니

글쓴이
  • 2016.06.27. 03:04
  • 1391
바로 앞에서
네가 없어서 외롭긴하지만 안괜찮을건 없어.

라고 말하네요..
저에 대한 마음이 시들고
다른 좋아하는 여자 생기고 헤어진거 알지만..
너무 솔직한 저 말이 계속 맴돌아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지금까지 외로워서 내가 그 여자분과 연락한거 보기 전까지 끌었구나 싶기도 하고

너무 아프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찌질한 눈개승마 16.06.27. 03:07
님도 시간지나면 안괜찮을거 없이 잘 지낼거예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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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7. 03:08
찌질한 눈개승마
친한 오빠 동생으로 남자는 말에 싫다고 모른척하자 했는데 잘한거겠죠?? 저런 사람한테 더 기대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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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눈개승마 16.06.27. 03:15
글쓴이
알고지내서 좋을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생각해봐요 좋은게 뭐가 있을지 밤새도 이유 단 하나도 얻을수 없음ㅋㅋㅋ 잘하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7. 03:16
찌질한 눈개승마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ㅜ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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