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요, 떠나지마요

글쓴이
  • 2016.06.27. 03:13
  • 669

그대 손을 잡던 그날부터 생각했어요
보내기 정말 힘들거라고
알아요 알아요 이젠 나도 알아요
이만 이 손 놓고 그댈 보내야죠
아파서 아파서 그게 너무 아파서
마음으로 잡은손 놓지못해

떠나라고 떠나가라고 거짓말하고
눈물흘리는 내맘은 그댈잡고있죠
사랑했다고 잘가라고 거짓말하고
난 속으로 소리질러요 사랑한다고
언제나 그댄 행복해야하니까
보내야죠 그댈 사랑하니까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내 소중한 사랑
내겐 누구보다 소중한 그대니까요
마지못해 눈 꼭 감은채 소리질러요
안녕 이젠 안녕 내 소중한 사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뛰어난 섬초롱꽃 16.06.27. 03:16
2005년 노래인데
0 0
세련된 소나무 16.06.27. 03:33
크.... 새벽 3시32분에 내 감성을 폭파시키시네...
0 0
적절한 용담 16.06.27. 06:30
더크로스노래네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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