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리한 척..
글쓴이
- 2016.06.27. 03:15
- 1003
어떻게 상대방이 제가 좋아하는 걸 알게되었고 그걸 알게 된 저는 몇일 후 고백했지만 차였습니다. 원래 친하던 사이라 친구로 돌아가자고했고 몇 주 뒤 전 완전히 마음 접었다면서 어색함이 없어졌지만 사실 마음 1도 안 접어지네요..지금만큼은 제 마음이 색종이마냥 쉽게 접히면 좋겠어요ㅎㅎ
에효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저한테 너무 잘대해주는 너..예비대가서 서로 반짝이 지목한게 설레였는데ㅎㅎ
그래도 끝까지 연기해보겠습니다
에효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저한테 너무 잘대해주는 너..예비대가서 서로 반짝이 지목한게 설레였는데ㅎㅎ
그래도 끝까지 연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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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이 비슷한 상황, 접히지 않는 마음이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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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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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벌노랑이
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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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러다 그사람한테 누구 생기면 감당안됩니다 안보는게 나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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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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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기린초
몇달 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걔 입으로 아닌거 듣기 전까지는 사람 미치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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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미치죠 저도 님이랑 비슷한상황이었어요 맘접엇다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자고 했지만 그게 되나요 ㅋㅋ 그렇게 연기하다가 막상 직접 눈앞에서 다른사람이랑 연락하는거 보고있으니깐 참 후회되더라구요 진작에 그만둘걸 내가 왜 이걸 이까지 끌고와서 이꼴을 보고있을까.. 진짜 그사람한텐 내가 아무것도 아니구나 느끼고 그때서야 그만둿죠
지금이야 그나마 그 친구가 잘해주고 계속 보고 지내면 그냥 그땐 좋고 이대로도 괜찮다 싶으시겟지만 진짜 막상 다른사람생기면 아차싶을겁니다.. 나중을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그냥 안보고 사는게 나을겁니다 제일 좋은건 님이 먼저 다른사람찾는거에요.. 힘내시길
지금이야 그나마 그 친구가 잘해주고 계속 보고 지내면 그냥 그땐 좋고 이대로도 괜찮다 싶으시겟지만 진짜 막상 다른사람생기면 아차싶을겁니다.. 나중을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그냥 안보고 사는게 나을겁니다 제일 좋은건 님이 먼저 다른사람찾는거에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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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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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기린초
진짜 상대방이 저한테 관심 1도 안 줬으면 좋겠어요..걔는 정말 저를 편한친구로서 대하는 걸 알겠는데 뜬금없이 새벽에 톡오고 전화오고..안 설렐 수가 없어요ㅜㅜ
걔땜에 새벽에 혹여나 전화왔는데 못받을까봐 새벽까지 안 자고 있어요 ㅋㅋㅋㅋ 얜 술을 어찌나 또 좋아하는지 친구들이랑 새벽까지놀고있고ㅎ
감사합니다 ㅜㅠ
걔땜에 새벽에 혹여나 전화왔는데 못받을까봐 새벽까지 안 자고 있어요 ㅋㅋㅋㅋ 얜 술을 어찌나 또 좋아하는지 친구들이랑 새벽까지놀고있고ㅎ
감사합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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