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글쓴이2016.06.27 10:36조회 수 783댓글 0

    • 글자 크기
3달전에 알바하다가 알게된 성격도좋고 유머감각도잇는 좋은사람 알게됬는데 제가그때는 전남친이랑 헤어진지도 얼마안됬고.. 어찌하다 썸을끝내버렸네요. 전 제감정을 솔직하게 상대에게 얘기하는것에 두려움을 느끼나봐요 상대방의 반응이 어떨까 그게 두려워서 속마음 들키지않으려하고 쿨한척했어요. 그게아직까지 후회스럽고 그친구한테 미안해지네요 이제 곧 군대 갈텐데 다시 연락하면 오히려 더 싱숭생숭해지겠죠? 제가 생각보다 그친구를 많이 좋아했나봐요 요즘 계속 꿈에 나오네요..ㅜㅜ
저도 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답답합니다ㅠㅠ용기내는게 이렇게어려울줄이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