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6.29. 22:30
- 1081
.
권한이 없습니다.
님 입에서 먼저 헤어지잔 소리 나오는거 기다리는거 아닌가요?
0
0
납작한 감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납작한 감국
! 음...그런데 예전에 그소리했을때 엄청화냈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엄청 좋아하진 않는데 솔로되긴 싫을수도 있고 아님 너무 편해져서 자연스럽게 그러는걸 수도 있을것같네요 가서 대화를 해보세요 헤어지잔 것도 아니면서 그러는 이유를 말해보라고?처럼요~
0
0
납작한 감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납작한 감국
만약 전자라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제생각엔 전자라면 헤어지는 것이 님 입장에선 좋을거같아요... 계속 스트레스받는것보다야... 근데 전자라도 솔로되기 싫어서 계속 만날거야라고 그사람이 말안하면 확정짓기 힘들지않을까요ㅠ
0
0
납작한 감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납작한 감국
음 좋아해서 사귄거라기보다는 걍 불쌍해보여서랬던것같아여 듣지마자 확 비참해졌어요 ㅎㅎㅎㅎㅎ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분이 헤어지자. 라고 한거에요 아니면 헤어질래? 라고 물어본 거에요?
0
0
기발한 사랑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사랑초
아마 전자인거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이 늘 자기입장은 생각안하냐고 말했던것같아요 좋은지적감사합니다. 그런점을 고쳐야겠어요 ㅎ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가 더 좋아할 때 그렇게 되던데... 자꾸 상처받으니까 웅크리게 되는 거ㅠ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도 서운한 맘에 삐뚤어지고...
0
0
우아한 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아한 고들빼기
맞아요..뭔가...그 서운한마음에 삐뚤어지는거 공감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