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연락도 하지말고 얼굴도 보지말자
글쓴이
- 2016.07.02. 17:24
- 2223
이제 진짜 정신이 차려지네
내가 오락가락하는게 심하긴 하지만
이제 오락가락안하려고 정신줄 잘 붙잡으려고
넌 진짜 쓰레기였다
이제 확실히 알겠다
너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발악했네
물론 나도 자기방어적이었고
이제 제대로 현실 직시, 객관적인 판단을 했고
콩깍지라는 필터가 없이 본 너는 그냥 쓰레기네
이젠 내가 너 싫다
+ 나는 자꾸만 너를 이해해주고싶다
나는 너를 미워할 수 없나봐
내가 오락가락하는게 심하긴 하지만
이제 오락가락안하려고 정신줄 잘 붙잡으려고
넌 진짜 쓰레기였다
이제 확실히 알겠다
너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발악했네
물론 나도 자기방어적이었고
이제 제대로 현실 직시, 객관적인 판단을 했고
콩깍지라는 필터가 없이 본 너는 그냥 쓰레기네
이젠 내가 너 싫다
+ 나는 자꾸만 너를 이해해주고싶다
나는 너를 미워할 수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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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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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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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무슨 짓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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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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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랑하면 이성적 판단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부디 흔들리지 말고 즐거운 일거리 찾고같은실수 반복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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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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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꽃마리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서 놀랐네요
비추천도 많고ㅎ
오늘도 역시 오락가락.. 사실 하루에도 수십번 오락가락 하는 마음인데..
가장 저에게 필요한 말을 해주신거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같은실수 반복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비추천도 많고ㅎ
오늘도 역시 오락가락.. 사실 하루에도 수십번 오락가락 하는 마음인데..
가장 저에게 필요한 말을 해주신거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같은실수 반복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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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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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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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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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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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참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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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대는글은 메모장에~~왔다갔다한것도 니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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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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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까 고민했는데 하면 안될거같네.. 우울하다
왜 차였는지만 알고싶다..
왜 차였는지만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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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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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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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조록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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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때 있었어요ㅋㅋ 근데 좋아하는 마음이 다짐한다고 없어지나요.. 수백번 오락가락하면서 한번 접고 두번 접고 그러다보면 다 덮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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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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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쁜 구상나무
처음엔 너무 슬펐구요
그리고선 너무 화가 났구요(이 글)
이제는 모든게 포용이 되네요
덮어지는 과정인가요 아니면 다시 미련이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선 너무 화가 났구요(이 글)
이제는 모든게 포용이 되네요
덮어지는 과정인가요 아니면 다시 미련이 생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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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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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워하다 그리워하다 그 과정이 끝없이 반복되다가 점점 무뎌져요.
저 같은 경우엔 그렇게 반복하며 힘들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로 딱 정리가 되었었어요.
좋은 말만 많이 들어요
저 같은 경우엔 그렇게 반복하며 힘들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로 딱 정리가 되었었어요.
좋은 말만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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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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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느끼는 심리가 진짜 다 비슷한가봐요
저예전에 차이고 처음엔 미친듯이 슬프다가 그 후에 찬 놈은 다시연락도 없고 나한테 아무 미련없어 보여서 화가 엄청 났었는데 그러다가도 또 다시 연락오면 다 용서하고 사귈수 있을 것도 같고ㅋㅋㅋ
제가 정신병자인줄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스스로 감정 컨트롤이 이렇게 안될 수 있구나 하고 처음 느껴봤구요
그때 제가 다시 연락하고 매달렸으면 진짜 추억마저 더럽히고 스스로 가치를 깎아 먹었을텐데 잘 참고 넘겨서 지금은 다른 사람 잘 만나고 있네요
이런 일 저런 일 겪으면서 성숙한다지만
그때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그런 감정 느끼고 싶지 않아요 ㅠㅠ 마음 잘 추스리고 쓰레기는 결국 쓰레기 입니다^^ 진심 노답이에요ㅋㅋㅋㅋ 사귀었던 사람이 쓰레기라고 느껴질 정도면 말 다했죠뭐 성격차 이런것도 아니구ㅋㅋ
제 일 같아서 댓글 다시 달아요~ 부디 흔들리지 마세요
저예전에 차이고 처음엔 미친듯이 슬프다가 그 후에 찬 놈은 다시연락도 없고 나한테 아무 미련없어 보여서 화가 엄청 났었는데 그러다가도 또 다시 연락오면 다 용서하고 사귈수 있을 것도 같고ㅋㅋㅋ
제가 정신병자인줄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스스로 감정 컨트롤이 이렇게 안될 수 있구나 하고 처음 느껴봤구요
그때 제가 다시 연락하고 매달렸으면 진짜 추억마저 더럽히고 스스로 가치를 깎아 먹었을텐데 잘 참고 넘겨서 지금은 다른 사람 잘 만나고 있네요
이런 일 저런 일 겪으면서 성숙한다지만
그때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그런 감정 느끼고 싶지 않아요 ㅠㅠ 마음 잘 추스리고 쓰레기는 결국 쓰레기 입니다^^ 진심 노답이에요ㅋㅋㅋㅋ 사귀었던 사람이 쓰레기라고 느껴질 정도면 말 다했죠뭐 성격차 이런것도 아니구ㅋㅋ
제 일 같아서 댓글 다시 달아요~ 부디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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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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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숙한 꽃마리
진짜 너무 비슷하네요ㅜㅜㅎ 저도 초반에는 정말 제가 미친년인거 같았어요 하루에도 수백번 마음이 왔다갔다.. 텀은 길어졌지만 여전히 왔다갔다하나봐요ㅎ 다시 한번 마음을 굳세게 먹어야겟어요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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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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