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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7.04. 01:30
-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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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가는잎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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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허전해요...부산에 인맥은 전남친이 전부라생각하고있엇는데 차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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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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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마음이신지는 알겠어요 그 사람을 많이 좋아했다는 내용이 없네요.. 제가 보기엔 이 글에 표현을 안하신 거 같은데 글쓴이는 그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남자분도 많이 힘드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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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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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릇
저도 이분 댓글에 공감해요... 글 읽는데 왠지 글쓴이분이 남친 참 좋아했다는 게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아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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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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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대녀는 .. 남자가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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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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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도 글쓴이분을 아끼다보니 그럴 수도 있을것 같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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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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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나은하루가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