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남자분들
- 2016.07.06. 22:06
- 3097
제주위에 부산대다니는친구들은 가정형편이 그렇게 넉넉하다거나 그런것도아니거든요....
비율이 어느정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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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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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가본사람중에 한번가본사람은 잘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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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곳 다니는애 있어요
겉으로는 판단절대불가능해요
헌데 남자들이 살면서 한번은 들를확률이 높죠
모 회사 인턴에서는 인턴끝나고 유흥주점 보내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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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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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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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23세 기준 60퍼가 갔다왔었음
흔히 말하는 군대에서 고참이랑 갔다왔다 하는 애들 포함
복학후 같은과 동기&후배들끼리 엠티가서 이야기했을때 상상초월 비율로 갔다온 사람 앞승
가격이 20~30이 아니라 10~20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안가본사람이 더 많아요! = 여자 or 친구없는분
가본사람중에 갔다고 이야기 하는 경우는 딱 이야기할수있는 상황을 만들어 줬을때밖에 없음
부산대 여자중에 원나잇 하는 여자가 많듯
부산대 남자중에 유흥업소 가는 남자도 많습니다
직장가면 그 비율이 더 높아지는 것도 사실^^
여자중에 원나잇하는 여자 없거든요? 매우 소수거든요?
부산대 남자는 유흥업소 안가거든요?
하는 애티나는 사고는 좀 버리시길
얼마전에 서울대 익명게시판에서도 흔히말하는 자신이 업소녀라고 등판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도 깨끗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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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글이 사실인냥 써놨는데 부대생들만큼 문란한 비율적은데 부산엔 없습니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님이 생각하는 것 만큼 문란하지도 않습니다.
어른인척 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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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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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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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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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홍등가 기준 8-10
오피 기준 1시간 13-15
풀싸롱 기준 2시간 30-36
20-30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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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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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 애들만 봐도 가본 놈들이 반이상인데
더러운놈들 끼리끼리 논다고 하시는 분들은 친구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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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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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더럽다고 남들도 다 그럴거라는 생각은 접으세요.
저도 해운대 근처에 가보긴 했어요. 복국집 근처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다가 지나쳤는데, 그런 경험 말고는 그런 곳 관심도 없고 찾아도 안갑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격이나 이런거 찾아보지도 않았어요.
남자마다 다른데, 제 근처엔 가 본 사람이 3-4명 정도 밖에 없네요 얘기 들어보니까.
그것조차도 별로 친하진 않아요. 군대 동기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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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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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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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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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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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사람 무리는 그 중 절반이상은 가봤을거고
안가는 무리는 아예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