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위해 밥을 먹지만 매번 밥을 먹을 때마다 진지하게 먹진않잖아요. 사랑도 좋지만 때론 장난스러운 순진한 접근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이십대니깐요.(네 전 20대 아니구요) 시작에 의도가 불손함을 탓하되 그 진정성은 의심하지않는 것이 어떠신지요. 진정성보단 사람 됨됨이(매너)에 대한 갖춤성을 바래봅시다.
개인적으로 이런 인터넷상으로 정보입력하고 기다리면 파트너자동매치해줘서 정보 툭 던져주는 시스템에서 진정성을 찾는건 좀 어불성설 같네요 진지하게하실분은 상대방과 자기자신 성격 취향까지 잘 아 는 주선자가 연결해주는 소개팅을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소개팅마저도도 잘 안들어오는 분들이면 이해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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