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너무 잘생겼어요...
- 2016.07.07. 20:50
- 3414
처음 만날 때는 체구도 왜소하고 머리도 지저분하게 기르고 다니고 해서 외모적으론 전혀 끌리는 거 없었는데 ㅋㅋ
그냥 저한테 엄청 잘해주는 게 좋아서 사귀게 됐어요.
옆에 다니기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는 꾸며주고 싶어서 머리도 짧게 자르게 하고
피부관리도 시키고 옷 살 때도 꼭 따라가서 한 마디씩 거들고 했더니...
지금은 너무너무 잘생겨서 볼 때마다 행복해요...ㅠㅠ
머리 길 땐 가려져서 몰랐는데 턱선하고 콧대가 진짜....하...
입술도 틴트바른 거 마냥 연분홍색에... 속쌍커풀 연하게 져 있는 것도 좋구...
보기만 해도 좋다는 게 이런 건가봐요 너무 좋아용 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옷도 잘 고를줄모르고 그런데
님같이 케어해주는 여친만나고싶다
헤어지면 연락주삼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누가 제 손가락 좀 펴주시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