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우연히 길에서라도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그냥 이렇게 서서히 마음 정리하다가 애초에 알지도 못했던 그때처럼 돌아가고싶은데 그러면서도 진짜 딱 한번만 마주치고 싶네요ㅠ 사람이 이렇게나 모순적이네요ㅠ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