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보고싶다ㅠㅠㅠ

글쓴이2016.07.07 22:40조회 수 1311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이젠 좀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우연히 길에서라도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그냥 이렇게 서서히 마음 정리하다가 애초에 알지도 못했던 그때처럼 돌아가고싶은데

그러면서도 진짜 딱 한번만 마주치고 싶네요ㅠ

사람이 이렇게나 모순적이네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게 보고싶은 거에요 미련이 남은거고
  • @의연한 해바라기
    마자요.. 보고싶은데 보면 또 기껏 정리한게 무너질거 같아서 안보고싶어요ㅠ
  • 오 저랑같네요 그럴땐 카톡하나를 남겨봐여 답장이안오면 안오는데로 오면 아마 아주 냉정하고 가시돋치게와서 정이 훅 날라갈꼬에염 아근대 소개팅은 하지말아여 오늘 새로운 만남?하면 잊혀질까 소개팅해봤는데 그아이가 계속 떠올랐어요 ㅋㅋㅋㅋ그래서 더 울적해졌어요
  • @특이한 맨드라미
    폭풍공감합니다..ㅎㅎ 헤어지고 바로 소개팅하는건 자기자신한테 독.... 적어도 한달은 혼자 견디는게 자기한테도 좋아요
  • @날씬한 마름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ㅠㅋㅋ
  • @날씬한 마름
    한달후에는 옛애인이랑 다시 잘되고싶다 이런생각 안들게되나요???
  • @특이한 맨드라미
    맞아요 상대방은 아주 쿨한데 나만 이런거 같아서 열받아요ㅠㅋㅋㅋ 분명 정이 확 떨어졌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다시 미련덩어리네요ㅠㅋㅋ
  • @글쓴이
    글쓴이님 제마음이신가여 너무 극공감대여 ㅠ ㅠ ㅠ 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