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에 참견할건 아니지만 동거가 너무 보편화 되있네요.
- 2016.07.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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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저는 신념때문이지만 결혼할 상대방이 혼전순결 지키는 여성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결혼할 사람이 적어도 동거만큼은 안했으면 좋겠는데 부산대 상황보면 이것도 과한 바램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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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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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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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동거하는 부산대커플 엄청 많음
한편으로 불편하고 한편으로는 불안함
내 미래의 배우자도 저런경험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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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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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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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으면 그뿐이 오늘 그리고 앞으로 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과거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오늘이 마지막인 거처럼 지금
내 옆에 날 보고 웃어주는 사람에게 잘하고 이쁘고 행복하게 만나요 다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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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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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예시로 님의 애인이 님을 만나기전에 전범10범이었다고 합시다. 님을 만나서 모두 반성하고 회개했다고 하면, 님은 그 사실을 알기 전과후 티끌의 변화없는 사랑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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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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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나와같은 아내를 만난다라..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미래에 내 배우자가 전에 경험해봤으면 어떡하지?..' 하며 걱정할거면 애초에 혼전순결을 지킬 의미가 없다고 전 생각해요.
나는 내 미래의 아내를 위해 나의 순결을 지킬것이고 남들이 보잘것없다해도 그 자그나마한 선물을 아내에게 안겨주고싶다는 마음을 품는게 중요해요
비록 미래에 그렇지 못한 아내를 만난다하더라도.. 제 스스로와의 그 약속을 지킨다면 그대로의 보람을 느끼는것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그런 삶을 사는것도 아름답지않나요
저는 나중에 제 아내에게 저의 순결서약반지를 선물할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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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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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동거경험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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