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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7.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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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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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완전 똑같은 말이라서 놀라움에 댓글납깁니다. 다른 점은 전여친은 냉정하게 말하지 않고 펑펑 울면서 말했다는 정도? 자기가 나 먼저 좋다고 해서 사겼는데, 나 때문에 소개팅도 미팅도 과팅도 다른 남자도 못만나봤다고. 자기 좋다는 사람 많았다고. 그리고 바로 칼 같은 환승. 나쁜 행동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씁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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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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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었네요. 메꽃님과 거의 같은상황... 신기하네요. 지금은 시간이 많이지나서 추억이되었지만... 다들 힘냅시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다보면 또 좋은 인연이 나타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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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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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여자이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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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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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들이 나중에 꼭 후회하고 돌아옴. 절대 받아주지마요!! 글쓴이님이 더 행복하실거에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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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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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랫어요. 어릴 때 사람 많이 만나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억지로 정이니 뭐니 해서 계속 끌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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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말똥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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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