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여성분들께 질문
- 2016.07.10. 15:41
- 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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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음소리를 당연히 내야하는건줄 알고 냈는데, 어느날 이게 진짜 저절로 나는게 맞나?라고 멍때렸더니 아무소리도 안나더라구요. 그냥 몸이 부딪히니까 저도 반사적으로 소리를 냈을 뿐....
전 매번까지는 아니지만 절대 다수의 확률로 연기했습니다 ㅠ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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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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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연기해주는데 ㅋㅋ
그래야 자신감을 얻고 더 서비스를 잘 해주지 ㅋㅋ
서로 피차 마찬가지 아닐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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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긴 좋은데 정말 그렇게 좋은건가? 하면 잘 모르겠어요.
혼자 자위할때가 오히려 자극이랑 쾌감은 잘옵니다. 훨씬 빨리 여러번 쌀수 있음.
섹스하는건 힘들고, 잘 안설때도 있고, 잘 안나올때도 있고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랑 몸을 섞고 있는 자체가 좋아서 하는거고, 정신적으로도 좋고 그래서 하는거죠.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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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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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혹시 저렇게 될까봐 처음부터 이런쪽 대화는 하고싶은 말 꼭 할 수 있도록 연습해왔습니다
저희는 연기는 안 함
항상 절정까지 가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지 않았던 적은 없음
님도 대화할 기회를 잡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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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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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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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만큼 사랑하니까 연기하는거도 있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