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번호 따이고 나서
글쓴이
- 2016.07.12. 21:08
- 2719
연락하는 도중에 거절할때 어떻게 하세요? 읽씹하면 그런가? 말해줘야 하나요?ㅜㅜ 어떻게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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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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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시닥나무
어찌됐든 읽씹은 예의가 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진지한지아닌지는 케바케죠
그리고 진지한지아닌지는 케바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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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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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진지하거나 말거나 님은 님의 매너를 갖추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냥 제 스타일 아니라고 하거나 사람만날 생각 없다 좋은 사람 만나라 한마디 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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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노박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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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계속 연락하던 썸남이 있다고 말해요
제가 당한건 아닙니다 하핫!
제가 당한건 아닙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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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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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연잎꿩의다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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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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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죄송하다고 사람만날 여유가 없다고 말했어요.
읽씹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ㅜ
읽씹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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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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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냥 거절하면 좋은사람이라면 맘아프지만..물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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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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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안읽씹 당했는데 기분 진짜 더럽습니다..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간단하게 나마 거절의사를 밝히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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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철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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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읽씹이든 안읽씹이든 기분 더러움 거절하고 차단당하는게 나은듯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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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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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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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에서 최소 몇일 몇달간 지켜보면서 맘졸이다 딴경우는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