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같이 먹었는데 너무 어색했습니다.
글쓴이
- 2016.07.13. 20:16
- 1653
좋아하는 여자분이랑 밥 먹는동안 제가 대화 리드를 못해서인지 분위기가 너무 어색했고 좀 뭐랄까
이 사람이랑은 쫑인가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런거 느껴보셨을겁니다. 막 기대하던 것과는 달리 풋풋한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해서 좀 그랬던 ㅎㅎ
벽이 생긴 느낌이랄까
아..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아마 절 시시한 놈으로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다시 말걸기 두려워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이 사람이랑은 쫑인가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런거 느껴보셨을겁니다. 막 기대하던 것과는 달리 풋풋한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해서 좀 그랬던 ㅎㅎ
벽이 생긴 느낌이랄까
아..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아마 절 시시한 놈으로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다시 말걸기 두려워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분위기 좋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로 포기하면 후회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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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노루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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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노루참나물
맞는 말씀!!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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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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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걍 당당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 잘 못한다고 솔직함에 플러스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걍 사촌여동생이랑 밥먹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편하게 말 잘나옵니다. 욕이나 지나친 단답은 필터링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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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애기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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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한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말을 잘 못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대화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나아질 것 같으니까, 다양한 데이트 장소를 알아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카페나 밥먹는 곳 말고, 즐길 수 있는 곳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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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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