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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7.19. 19:36
-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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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왜 하필 부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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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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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수선화
속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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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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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수선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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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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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냐 이 말 너무 불편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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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고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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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들어봄 더럽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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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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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귀한 가문에 독자가 단명해서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랑 유사한 뜻으로 쓰이는 속담맞습니다 그걸 왜 더럽게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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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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