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반짝이던
글쓴이
- 2016.07.20. 01:24
- 1422
같은 계절 수업이었는데
수업도 종강한지 좀 되었네요 이제
타과인데 다시는 볼 일이 없겠죠..
보고싶네요
수업도 종강한지 좀 되었네요 이제
타과인데 다시는 볼 일이 없겠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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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하세요 더 늦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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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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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비파나무
학교에서 길가다 마주치는 것 말고는 접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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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때 물어보시지 왜 안그러셨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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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설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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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설악초
친구분이랑 계속 같이 계셔서 어쩔수없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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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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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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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해국
공대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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