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그런 상황에도 표현을 해주면 좋을텐데 많이 못해준게 그러네요 ㅠㅠ 남자친구가 취업 합격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있겠죠 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사랑이 아니에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하루 하루 사랑해 가야하는데 못 만나더라도 감동적인 카톡을 주고받거나 시간을 내어서 만날 수도 있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냥 만날 수 없는 상황과 바쁜 상황으로 연인이란 관계만 가지고 있는것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제남자친구도 수험생이라 하루에 문자 열개만할때도 있는데요, 아침저녁으로 사랑한다 고맙단말은 잊지않아요. 솔직하게 내가 기다려주는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내가 오빠가 좋고사랑하니 기다려주는건데 이걸 너무 당연하게만 여기지말아달라고 말을해보는건 어떤가요?대신 기다리겠다고 선택한건 글쓴분의 몫이니 취업이 된 후라도 그 대가를 기대하지는 않으셨으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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