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저한테 생리이야기를 꺼내네요. 저는 가만히 듣고있긴하는데 한두번이야. 많이 아프구나 하는데 거의 매일 생리 어쩌구저쩌구 그러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제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계속 생리 전에 식욕이 많다느니 활발해진다느니하는데. 제가 웹에서 글읽어서 생리전에는 성욕이 많아진다는데. 계속 저한테 어필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해여할까요?
짜증을 말로 푸는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그런 타입이 아닐까 합니다 생리통이 감기처럼 예방이 되는 것도 아니고 청결에 더 신경을 써야하니 스트레스고 찝찝하고 제 친구는 남들과 '생리통'을 까고 욕하면서 웃다보면 짜증이 잠시 가신다고 하대요 아니면 생리 때문에 식욕이 폭발하거나 예민해진 모습을 보이게 되었을 때 님이 당황하거나 다르게 볼까봐 걱정돼서 계속해서 말을 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들어주면서 맞장구만 잘 쳐줘도 고마워하실거예요 너무 스트레스라면 그냥 솔직히 말하셔도 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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