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샛벌에서 밥 먹는데

글쓴이
  • 2012.11.24. 00:02
  • 985

내가 마이러버 이야기 친구랑 하니까 옆 테이블에서도


마이러버 이야기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이 신청했다고는 말 안 하고 친구 마이러버 신청한거로 이야기 하던데


이야기 들어보면 본인들도 신청한 듯ㅋㅋㅋ


진짜 세상 좁구나 느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자상한 창질경이 12.11.24. 00:03
마이러버 그것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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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복분자딸기 12.11.24. 00:06
1000명이 다 되가는걸 보면
많은 부대생들이 이름은 들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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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홀아비꽃대 12.11.24. 00:06
나도 예전에, 혼밥하다가, 옆에 남자들이 마이러버 얘기하더라..
덕분에 용기를 내게 되었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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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창질경이 12.11.24. 00:06
친근한 홀아비꽃대
ya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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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홀아비꽃대 12.11.24. 00:07
자상한 창질경이
여러분 제가 말놓고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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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노랑어리연꽃 12.11.24. 00:12
친근한 홀아비꽃대
그나저나 말안놓을꺼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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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병아리난초 12.11.24. 00:11
1회당 거의 1000명이 지원하니까 부대생 5%가 참여한다는 말.
참여율은 전체의 5%에 불과할지라도 입소문으로 거의 다 알 정도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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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참오동 12.11.24. 02:02
센스있는 병아리난초
공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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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램스이어 12.11.24. 02:52
나는 옆테이블에서 그거 왜하냐고 하는 사람은 쭈구리라고 그러던데 ......... 상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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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모과나무 12.11.24. 08: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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