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인후

글쓴이2016.07.23 23:50조회 수 1958댓글 8

    • 글자 크기
제가 알바하는곳에서 번호를 따였는데.. 저도그냥 괜찮은것같아서 번호를 드렸거든요
근데 저는 그분에대해서 잘모르고
근데 또관심이 있는건아니니까.. 그분이 묻는거에 대답만하게되네요
어떻게해야하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한번은 먼저 선톡해보세요
    그분 하루종일 기분좋을듯;;
  • @절묘한 잔대
    글쓴이글쓴이
    2016.7.24 00:07
    근데요 할말이없어요ㅠㅠㅠㅠㅠㅠ 으아...
  • 공감대 형성 ㄱ
    친구랑얘기할때를생각해봐여
    가령 날씨가 너무 덥다 - 더운거너무싫어 (땀나는거도 싫고..->시원한거 먹으러갈래요? 뭐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서로 좋아하는거 찾고 맛집 검색후 링크 달고 어떤지 물어보고 이런저런 얘기햇다가 - 난 가을 겨울 이런게 좋다 - 가을이면 옷이 많으니 옷얘기도 해보고

    주제변경은 알아서 잘하고 뭐 영화 뭐좋아하는지 봤던거 얘기해주고 어느게 좋앗는지 재밋었는지 영화배우 누구 좋아하는지 하면서 은근슬적 자기.이상형 얘기해도되고

    뭐 자신이나 상대방이 현2ㅔ 방학이니까 뭐하는지물어보든지 알바할때힘든거나 진상손님(손님까는게 은근 재밌음) 예전에 뭔일햇는데~ 알바에피소드든지

    무궁무진합니다...
  • 서로 전공이다르몀 뭐공부하는지 어디로 취지4하는지 ㄹㅇ 얘기거리 무한대임
  • @더러운 은분취
    글쓴이글쓴이
    2016.7.24 00:57
    그렇네요 ㅎ이런얘기는 만나서하는게 좋겠죠??
  • @글쓴이
    언제만나죠..? 그냥 카톡하기힘들면 그때뵙고 그날연락드릴게요 하고 그날연락해서 만나도되고.. 만나서 얘기하는게 훨씬 얘기잘통해여 저같은경우는!
  • 직접 보는게 답이에요
  • 이걸 여기올린다는게 맘에없다는게 아닌데..? 아무튼 상대분이 부럽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