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날안좋아하지?
- 2016.07.24. 23:15
- 1531
이러면내가힘들어져 그러던데...
저는 처한상황에서노력하는건데 왜 남친은 저렇게 느끼는걸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쩝.. 안됐어요. 헤어져야 서로 상처없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남친말하는거보니 이미 틀어진거같아요.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서로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사귀었는데 남자친구 한쪽만
좋아하고, 여자친구는 시큰둥하고..
저같아도
나 좋아해주지도 않는애랑 왜 사귀나,
왜 잘해주고있나 ... 에효
이런 생각할거에요.
참 이러저러 슬픈일이 많네요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 표현을 자주해주도록 노력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