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절 차버린 전여친은 정말 잘 살고 있네요
글쓴이
- 2016.07.25. 01:16
- 1753
저 혼자 몇 달 째 지옥에서 살고있나봐요
대체 세상은 뭘까요 하하하하하
죽고싶다
권한이 없습니다.
진짜 기분 뭐같으시겠어요. 세상 혼자인거 같고 ㅠㅠ 어차피 남 얘기 안들리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보란 듯이 떳떳하게 더 잘 살으셨야 합니다. 술먹고 매달리고 전화하고 울고 그러면 자존감만 깎입니다. 당연히 아시는 얘기겠지만 ㅠㅠ 뭐랄까.. 동지를 만난 안타까움에 글 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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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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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떡갈나무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보고싶더라구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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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구기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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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구기자나무
저도 그랬어요. 정확히 얘기하면 자존감 말고 자존심이고 머고 그냥 보고 얘기라도 하자. 친구라도 하자 마인드였고 ㅋㅋ 후에 남는건 바닥을 친 자존감만 남았었어서. 전 제가 아는 친구가 헤어지면 다시 만나러 갈까 할 때 극구 말립니다. 어차피 만날 인연이면 그 쪽에서 올거고 기다리는게 본인을 위해서 나은거 같애요. 그리고 만약에 연락이 온다한들 안만나는게 더 나은거 같애요.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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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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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떡갈나무
저도 그러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막상 지금보고싶고 힘들면 사람이란게 어쩔수없더라구요
근데 막상 지금보고싶고 힘들면 사람이란게 어쩔수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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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구기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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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러운 떡갈나무
에효 진짜 더 매달리니 더 차갑게 돌아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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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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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쪽에 잘못이 있으란 법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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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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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쳤다면 새로운 사랑을 찾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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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금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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