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절 차버린 전여친은 정말 잘 살고 있네요

글쓴이2016.07.25 01:16조회 수 1752추천 수 1댓글 7

    • 글자 크기

저 혼자 몇 달 째 지옥에서 살고있나봐요

 

 

대체 세상은 뭘까요 하하하하하

 

죽고싶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진짜 기분 뭐같으시겠어요. 세상 혼자인거 같고 ㅠㅠ 어차피 남 얘기 안들리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보란 듯이 떳떳하게 더 잘 살으셨야 합니다. 술먹고 매달리고 전화하고 울고 그러면 자존감만 깎입니다. 당연히 아시는 얘기겠지만 ㅠㅠ 뭐랄까.. 동지를 만난 안타까움에 글 답니당
  • @더러운 떡갈나무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보고싶더라구요저는
  • @재수없는 구기자나무
    저도 그랬어요. 정확히 얘기하면 자존감 말고 자존심이고 머고 그냥 보고 얘기라도 하자. 친구라도 하자 마인드였고 ㅋㅋ 후에 남는건 바닥을 친 자존감만 남았었어서. 전 제가 아는 친구가 헤어지면 다시 만나러 갈까 할 때 극구 말립니다. 어차피 만날 인연이면 그 쪽에서 올거고 기다리는게 본인을 위해서 나은거 같애요. 그리고 만약에 연락이 온다한들 안만나는게 더 나은거 같애요.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
  • @더러운 떡갈나무
    저도 그러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막상 지금보고싶고 힘들면 사람이란게 어쩔수없더라구요
  • @더러운 떡갈나무
    에효 진짜 더 매달리니 더 차갑게 돌아서더군요..
  • 찬 쪽에 잘못이 있으란 법은 없으니...
  • 놓쳤다면 새로운 사랑을 찾으시길 바라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