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 2016.07.25. 10:51
-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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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비난말고 따뜻한말 듣고싶어서 그랬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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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친구하고 니하고 왜 자존심대결을 해야되고
니친구 번호따인게 니랑 무슨상관이며
니친구가 번호따이면 니도 번호따여야 되나요?
번호따이는데 집착하니까 왜 안따이는지 가르쳐드릴까요
속에있는건 결국 겉으로 다 드러나게 되어 있는법이고
글쓴이가 이런인간인건 알게모르게 다 드러나는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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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두개다 박고갑니다
딱제가하고싶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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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자존감 키우고싶은데 솔직히 찌질해보이는건 맞지만 이제 많이 나아졌다 괜찮아졌다 듣고싶어서 그런는건 맞아요
그리고 아직도 못났다면 더 노력할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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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예쁘시네요!
번호를 따이냐 문제가 아니라 매력이 있나 없나에 대한 회의라고 강조하시던데,
번호를 따이는 것의 기준만으로는 매력을 측정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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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어떤 일 때문에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외모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사랑하시는 날이 오길 바래요. 그러면 남에게도 충분히 사랑 받으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외모도 충분히 아름다우시구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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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드리는게
대학생이랍시고 대학이라는데 왔으면
이런 쓸데없는데 사로잡혀서 자기 격떨어뜨리지 마시고요
제발 다른걸 좀 갈고닦아보세요.
흔히말하는 '노력'과 같은걸로 능력치가 상승하는
타고나는 것을 넘어서는 부류의 것들 말입니다.
니가 이쁘다면 타고난 외모와 합쳐져서 스스로 훨씬더 완벽한 사람이 될것이고
니가 이쁘지않으면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게 될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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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구나 중요하게여기는것들중 우선순위는 다를수있고 저는 제 과거에 어떤 일때문에 외모에 좀 집착하는게 있는데 그래서 이런글 올리게됐어요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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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느껴졌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정말로, 정말로 안타까워서 그러는거에요.
글쓴분 외모를 '남한테 평가받아야될 필요가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다른사람이 외모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데 집착하지 말아요
그 무엇보다 비생산적인 행위입니다.
득이되는게 없잖아요.
이렇게 타인에게 평가받길 원하고 그걸 지속적으로 확인해야하고 끝없이 자기를 갉아먹고 좀먹어 갈뿐이에요.
그 누구한테 득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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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받는 평가라는 그게 진실되리라는 보장도 없고요
좀 더 생산적이고 본인을 레벨업 시켜주는일을 하세요.
과거는 과거일 뿐이잖아요. 지나간 일일 뿐이고 글쓴이 인생에서 있었던일 일 뿐이에요. 앞으로 좀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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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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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비정상적인 인간이 꽤나 많아요.
다른사람의 외모를 두고 앞에서건 뒤에서건 비난을 하는 정도의
생각과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들과는 상종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을 깍아내려서 자기가 우월해지려는 생각을 기본으로 깔고 있는 인간들이 어찌 정상적인 인간이겠어요.
뭐 누가 누구보다 우월하고 이런것도 웃기긴한데.
수준이라는걸 따져야된다면 자기를 높여서 올라가야죠.
남을 끌어내리는게 아니라
비정상적인 인간들이 한 비정상적인 행위에 사로잡혀있지말아요.
그저 자기자신한테 충실하고 주위사람들 잘챙기면 그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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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집착하지말고 주위사람들한테 잘하고 자기관리잘하고 주어진 일 열심히하고 밝게 지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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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이쁘시네요. 이제 외모는 그만 가꾸시고 내면을 가꾸세요. 글에 추추가 까지 하시면서 집착하시는 것 보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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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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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내가 네이트판에 사진올렸더니 이쁘다더라'
이런글을 여기 또올릴 필요가 있나요?
글쓴이분은 자존감이라는걸 좀 기를 필요가 있어보여요.
왜 외모를 남한테 평가받고 그걸 또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하나요? 왜 외모평가 라는걸 받아야하나요? 무슨이유로?
참 답답합니다 진짜 안타깝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