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멍청했나요
글쓴이
- 2016.07.25. 12:23
- 1753
그녀와 헤어지고 연락끊고 살아온 저에게
그날 새벽 왜 날 다시 불러내서
오래 지난 일들을 사과했는지...
사실 그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요
전 오래전 지웠던 미련도 다시 생겨버려서
저도 그녀를 자주 찾게되더라구요
그때 마다 저와 잘 어울려 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다시 가까워 질 수가 있나 했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만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럴 수가 있나요 사람이?
아님 저가 멍청했나요..
그날 새벽 왜 날 다시 불러내서
오래 지난 일들을 사과했는지...
사실 그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요
전 오래전 지웠던 미련도 다시 생겨버려서
저도 그녀를 자주 찾게되더라구요
그때 마다 저와 잘 어울려 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다시 가까워 질 수가 있나 했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만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럴 수가 있나요 사람이?
아님 저가 멍청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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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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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들
역시 그런가요
아무렇지 않으니까요 그럴수있는거네요
아무렇지 않으니까요 그럴수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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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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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님의 경우는 아닐듯요..
님에게도, 새로 만나는 분에게도 예의가 아닌데
그 분이 정말 눈치가 없거나 원래 성격이 좀 못됐거나
ㅠㅠ 감정쓰레기통
님에게도, 새로 만나는 분에게도 예의가 아닌데
그 분이 정말 눈치가 없거나 원래 성격이 좀 못됐거나
ㅠㅠ 감정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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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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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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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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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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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만첩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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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 미련없어져서 상대방이 그냥 잘됬으면 좋겠다는 좋은 마음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사과하고 웃으며 좋게 볼 수 있는게 아닐까요
저라면 그렇더라구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