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 참 해결책없나요
글쓴이
- 2016.07.27. 13:54
- 1094
군대가기전에 이도저도 아니게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다 자주 만나게 된 친구가 한명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정말 잘해줬었어요 그때는 몰랐어요 그냥 군대때문에 만나고 가면 어린친구에게 너무 큰 시련을 주는거 같기도 했고 짧은 만남이 1년 9개월 넘게 지속되리란 보장도 없었고요 그냥 흐지부지 헤어지기 싫었거든요 좋은 사람이라..
전역하고 다시 연락하니 이젠 영영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것처럼 멀어져버렸네요
전 아직까지도 마음이 있는데요 답답하네요 정말
전역하고 다시 연락하니 이젠 영영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것처럼 멀어져버렸네요
전 아직까지도 마음이 있는데요 답답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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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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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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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애기참반디
후회되기도 하고 막상 그때 만낫으면 지금은 연락조차 못하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 2년 6개월이 지낫는데도 아직도 좋네요 이게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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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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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마음이 원래 그렇죠 설명할수도 없고 자기 마음인데 자기뜻대로 되는것도 아니구요 다 그렇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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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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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했는데 왜 강을 건너버렸죠? 좀 자세히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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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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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흰꽃나도사프란
전역하고 연락해보니 이제는 그 친구 마음이 예전같지 않나봐요 후회라도 안하게 그냥 군대가기전에 만날껄 그랬나봐요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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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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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흰꽃나도사프란
그 친구가 연락하는걸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아서 이제는 먼저 연락하는것도 힘드네요 그 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도 그랬다고 저보다 어린데 말하는건 더 의젓하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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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군요.. 군대가기 전에는 서로 마음확인했었나봐요?ㅜ
군대가는 사실은 상대방이 알고있었죠?ㅎㅎ
군대가는 사실은 상대방이 알고있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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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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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알고 있었죠 저도 정말 만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는데 흐지부지 하기싫엇어요 좋은사람이라ㅋㅋ 이럴줄알았음 그때 만나고 후회라도 안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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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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