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7.28 02:03조회 수 1218댓글 2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서로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사귀신거 아니세요?
  • @냉정한 귀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7.28 02:20
    네 맞아요 제가 너무 성급했어요
  • 님 혹시 신씨?
  • @운좋은 담배
    글쓴이글쓴이
    2016.7.28 02:20
    아니요~
  • @글쓴이
    ㅈㅅㅇ 제 친구인줄 ㅋ
  • 진짜 신중한다고 하더라도 깊게 관계를 맺고 나서야 쓰레기인면을 보이는 경우 많으니까요.ㅠㅠ
    세상에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좋은 사람도 그만큼 많으니 다음연애에 대해 겁내시시 않으셨음 하고요, 첫관계는 꼭 진짜 사랑하는 사람, 좋은 사람이랑 하시기 바래요.
  •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저랑 비슷한 경험이시네요... 연애할땐 모르는데 연애 시작 전과 시작 후가 완전히 달라지는 사람이 많은거같아요... 그래서 괜스레 새로운 연애를 시쟉하기도 겁나고 쉽게 시작하지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 음.. 이런류의 글은 공감을 해달라고 올리는걸 알지만..
    그래도 다음을 위해서 뭐가 문제였는지 한번 찾아보자면..
    "투정을부려도 달래주기는커녕 그럼 내가 어떻게 할까? 이런식으로만 나오길래 화나서 카톡으로 좀 뭐라"..이부분이 굉장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 거지 새로운 아빠를 찾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사람대 사람으로서 서로 힘들때 힘이되고 의지가 되어주기 위한 것도 맞지만,
    만난지 9일만에 해달라는 말 정해놓고 그대로 안해줬다고 화내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그사람의 팔불출 부모처럼 해달라는 거 다 해주다가 더이상 해줄 힘이 없어지면
    변했다면서 버려질게 너무 뻔히 보입니다..
  • @가벼운 박새
    글쓴이글쓴이
    2016.7.28 07:44
    그렇네요 제가 뭘 잘못생각하고 있었나봅니다.
    차라리 그 사람이 이렇게 말을했다면 좋았을텐데요 잠수이별이 아니라ㅎㅎ
  • @글쓴이
    그러게요.. 그 것은 상대편에서 문제가 있었던거같아요..
    이번은 이렇게 끝나도 다음이 있으니 하나하나 배우고 고치면서 나아지면 되겠죠 ㅇㅇ
    아직 젊지 않습니까
    디회는 더있습니다
    당장은 좀 힘들 수 있어도 분명 더 나아질겁니다
  • 잠수이별은 너무 했지만 뭐든 한쪽말만 들으면 안되기에..
  • @청렴한 털도깨비바늘
    글쓴이글쓴이
    2016.7.28 08:07
    그렇죠 대화로는 풀수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제게 있어서 잠수이별을 한거겠죠? 차라리 그게 맘편하네요
  • @글쓴이
    근데 몇살이신가요?
  • @청렴한 털도깨비바늘
    글쓴이글쓴이
    2016.7.28 08:08
    23이요
  • @글쓴이
    님은 그런 케이스를 적용하기에 나이가 좀 적은감이 있지만 나이 많으신 모쏠 여자분들 중 더러 남자한테 의존적이며 투정이 많고 기대길 바라는 성향이 많으셔서 남자친구를 지치게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딱 전 여친이 그랬거든요. 저도 처음 한 두번은 받아주다가 지쳐서 님 남친처럼 행동한거같아요. 그런데 힘들어 하면서도 절대 헤어지자고는 안하더군요. 그러고 갈아탈 남자 만들어 놓고 갈아타더라구요. 님 남친도 그런경우를 겪어봐서 그럴라나요.. 아무리 그래도 잠수 이별은 너무한것 같네요.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넘겨 짚은거면 죄송해요
  • @청렴한 털도깨비바늘
    글쓴이글쓴이
    2016.7.28 08:16
    아 그렇네요 그런면에서 질렸나봐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제가 그런 성향이 있는건 확실해요.
    하지만 분명 그 사람 또한 어리게 행동한 면이 많았다고 봐요. 책임지지 못할 말과 행동은 사람을 괴롭게 만드네요...
  • @글쓴이
    자신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는걸 인정하시는걸 보면 확실히 위에 케이스랑은 달라 보이는데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시는게 편할거 같아요. 다음엔 좀 더 알아간 후 시작하시고 행복한 연애하시길 응원할게요.
  • @청렴한 털도깨비바늘
    글쓴이글쓴이
    2016.7.28 08:20
    네 감사합니다
  • 저런식으로 정리하는거보면 본인밖에 모르고 꼭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덜 성숙한 사람인거 같은데 힘드시겠지만 얼른 맘 정리하고 털고 일어나세요
  • @정중한 봉선화
    글쓴이글쓴이
    2016.7.28 08:18
    그렇죠 연애를 하는동안에도 어떠한 성의도 보이지 않는 점이 싫었어요. 돈을 아끼려 하는 점과 뭐 하나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의견을 무시했다는 둥, 다 제 탓으로 돌리던 사람이였어요. 털고 일어나야죠 뭐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