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고 와서 이제 마이피누 들어온 내 잘못이다.
글쓴이
- 2012.11.25. 01:57
- 782
어쩐지 친구가 사준 술이 맛있다고 쭉쭉 넘어가더니 크리스마스까지 쭉쭉 말아먹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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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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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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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크리스마스도 그 친구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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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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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맛있게 말아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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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넉줄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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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수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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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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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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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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