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혼자 공부하시는분들
- 2016.07.28. 21:25
- 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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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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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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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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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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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 새벽에와서 밤에가는 사람도 연애하는거 봤고
저같은... 솔로들은.... 말할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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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의 폰안보고 왓다갔다하면
쏠로일확률 98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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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누구라도 말 좀 걸어주면 좋겠어요.
혼밥도 지겹고 그냥 사람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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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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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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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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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와서 반나절을 중도에서 보내도 잘생기고 이쁜분들은 애인있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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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초과에 친한동기들은 벌써다 졸업하고 취직하고 저혼자 도서관에남아서 외롭네요 ㅋㅋ
솔로인걸떠나서 그냥 외로움.. 같이 밥먹을 동성친구라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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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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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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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오세요~~^^ 제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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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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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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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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